미국복권 메가밀리언 9800억 이번에도 이월됐다

미국복권 메가밀리언 9800억 이번에도 이월됐다

최고관리자 0 47 01.04 00:10

파워볼과 함께 미국 양대 복권으로 알려진 메가밀리언이 이번 주 이월돼 역대 4번째로 많은 당첨금을 기록했다.


미국 일간 더힐은 1일(현지시간) 메가밀리언의 이월 및 미국 복권 10위권 당첨자 소식을 전했다. 역대 최고 당첨금은 20억4000만달러(약 2조5700억원)로 메가밀리언의 예상 이월액 7억8500만달러(약 9800억원)는 메가밀리언 4위, 파워볼 6위다. 다음 추첨일에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 이전 순위를 빠르게 추월할 수도 있다.


지난 30일 6억4,000만달러(약 8,000억원)를 받고 열린 메가밀리언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일확천금을 노리는 수많은 미국인들이 이 복권을 사고 있다. 하루 1등 당첨금 예상 당첨금은 7억8500만달러(약 9800억원)다.


파워볼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복권인 메가밀리언이 325,575,350로 1등 당첨 확률을 갖고 있다. 이는 8,145,060분의 1인 우리나라 복권에 비해 당첨 확률이 약 37배 낮은 것이다. 1부터 70까지의 숫자 중 5개가 일치해야 하고, 1부터 25까지의 숫자 중 1개의 '메가볼'을 쳐야 한다.


메가밀리언은 외국인 구매 한도가 없지만 미국에서 구매해야 낙찰을 받는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미국 복권 대행사들은 모두 불법이며, 3억분의 1의 확률로 이겨도 돈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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